KLS 한국 리더십 학교 소감문
KLS 정규 과정의 끝에서, KLS 정규 과정을 모두 마치게 된다니, 감회가 매우 새로우면서도, 이제 정규 과정을 모두 마치고 새롭게 새 출발을 하게 될 내가 많이 기대된다. 지원서를 작성한 순간부터, 지금까지 모든 과정이 파노라마처럼 스쳐 지나간다. 대학교 때, 친했던 언니가 KLS를 소개해 줄 때 교육과정을 보는 순간부터, 이것을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고, 내가 왜 2019년에 지원 공고를 보지 않았었는지 이미 지나가 버린 시간이 야속했다. 그리고, 2020년 3월, 해외 취업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여러 번의 과정을 거쳐 미국에 있는 회사로부터 오퍼를 받았으나, KLS 교육과정을 한국에서 듣고 싶어서 미국 가는 것을 미룰 만큼, 나는 한국 리더십 학교에 대한 소망으로 가득했다. 그때, 미국으로 갔었다면..
2021. 8.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