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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영이랑 전화를 했다.
그리고 룸메 이모분을 만났다.
이번 주말은 적잖은 충격의 연속이었다.
하나님이 이러한 만남을 통해 무엇을 하시려고 하시나.
생각하고 있다.
오랜만에 아주 오랜만에 미국와서 처음으로 가위도 눌렸다.
내가 하나님과 가까이 하려고 하니, 질투하는 건가. 생각하고 있다.
하나님을 많이 부르고 있다. 정말 불안의 소용돌이 속에서 말씀을 지푸라기 삼는 심정으로 잡고 있으니
그나마 평안이 밀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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