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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온고잉 프로젝트/패시브 인컴 만들기 (경제적 자유)

[유튜브 인사이트] 한달간 유튜브 열심히 하면서 느낀 점

by 꼭필이 2024. 9.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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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매일매일 쇼츠를 올리고 있는데 매일 쇼츠를 올리면

롱폼 보다 더 많이 유튜브에서 사람들이 보게끔 해 주기 때문에....

노출이 많이 되고, 구독자 수도 느는 것 같다.

나는 하루에 하나 두개 정도 올리면 2명씩 작게나마 증가하는 것 같다 슬프다

언제 떡상 할 수 있으려나...흑흑

그래도 slow and steady...존버해야지**

특정한 것에 천 조회수를 찍기도 하는데

브랜드 멜빌 (한국에서 핫했던 것), 그리고 미국 인턴 초봉에 관한 것과, 엘에이 노숙자

이 3가지가 사람들이 정말 관심이 있어 했구나 생각했다.

역시 이런거, 사람들이 잘 안알려주는 것에 관심이 많은 것 같다.

그리고 제목과 썸네일의 중요성 아무리 말해도 잘 몰랐는데

피부로 와 닿고 있다. 클릭수가 좋아야 유튜브에서 자꾸 밀어주고 노출시켜 주는 것 같은데

썸네일 바꾸니 더 조회수가 좋아지는 것들이 있어서 썸네일을 싹 다 바꿀까 하고 있다.

지금 너무 이미지에 텍스트 하나만 딱 올려논 정갈한 느낌...

눈에 잘 띄지는 않는 건 사실이다.

그리고 내 구독자를 한국 베이스로 옮기고 싶은데 여전히 80%가 미국 사는 사람들이다.

아마도,,,, 여기사는 한국인들이겠지 ㅠㅠ

영어로 올려봤는데 반응이 별로 안좋고 한국어가 반응이 좋은 것 같다.

그렇다는 말은 미국사는 한국인들이 내 주 시청자라는 것이다...

아무튼 이것저것 내가 실행해 보면서 배우니

이론적으로 배우는 것 보다 더 가슴깊이 스며들고 있다.

앞으로는 사람들이 흥미있어할만한 주제 뽑기

(지금으로는 진짜 도움주고 싶은 마음으로....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그런 미국 인턴들에 대한 정보를 진심어린 마음으로 올리고 있었다)

썸네일 신경쓰기. 예쁘게, 클릭하고 싶게.

제목 잘 뽑기. 궁금증 유발할 수 있도록.

요 세 가지에 집중하고 싶다.

구독자 200까지도 파이팅!!!

181명부터 약간 정체기 인듯하다..

 

그 이후로 늘지를 않네 ㅠㅠㅠ

 

 

 

그래도 slow and steady 파이팅

 

구독해 주시면 감사합니다.

좋은일이 있을 거에요~~~~

 

 

https://www.youtube.com/@ChallengeGirlDiaries

 

Challenge Girl Diaries

Make it count ! 모든 순간을 소중하게, 행복하고 싶어서 만든 기록 일기장☕️🫶🏻 지구별 여행중입니다...보잘것없는 삶이 경험으로만 끝나지 않게..기록하고 공유합니다.

www.youtu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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